「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방폐장) 착공식」개최
- 담당자윤청현
- 담당부서방사성폐기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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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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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방폐장) 착공식」개최 - 30년 원자력산업 역사에 새 이정표 세워 - |
□ 11월 9일(금) 오후, 산업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05.11월 주민투표를 통해 방폐장 부지로 선정된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일대에서 각계 인사를 초청해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방폐장) 착공식을 가졌음
ㅇ 이날 행사는 노무현 대통령 내외, 김영주 산자부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 백상승 경주시장,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등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경주시민 300여명 등 총 750여명이 참석하였음
ㅇ 동 행사는 경과보고 영상물 상영, 축사(노무현 대통령), 발파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후 노무현 대통령은 월성원전 3호기를 순시하며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원전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였음
□ 금번 경주에 건설될 방폐장은 원자력 이용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을 인간생활권으로부터 영구히 격리하여 안전관리하는 시설로 원자력 이용을 지속가능하게 함으로써30년 한국 원자력발전사에 획기적인 새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됨
□ 경주 방폐장은 내진설계, 천재지변 대비 등 안전성을 최우선적으로 설계에 반영하여 지하 80m~130m 지하 최적의 암반 내에 수직형 동굴형태로 건설되는 아시아 최초의 중저준위방폐장이 될 예정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