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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수출중소기업의 환위험관리 적극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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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수출중소기업의 환위험관리

적극 지원키로

-무역협회와 공동으로「환율관련 수출업계 간담회」개최 -


□ 최근 고금리, 고원자재가에 더하여 원/달러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수출중소기업의 30%가 영업이익에 적자를 보이는 등 중소기업의 수출기반이 크게 위협받고 있음



    * 수출보험공사 ‘수출중소기업 손익분기환율조사’(‘07.11)(상세내용 별첨)


 ㅇ 이에 산업자원부는 무역le="FONT-SIZE: 16pt; LINE-HEIGHT: 140%;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8pt">소기업진흥공단 등 유관단체들과 함께 수출기업의 환위험 관리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함

□ 10.12(월) 산업자원부 장관(김영주 장관)은 삼성전자, LG상사, 두산중공업, (주)슈프리마, (주)아이디폰, 동일정밀 등 30여개 대중소 수출기업 대표와 수출유관기관이 참석한 조찬간담회(시간 7:30-9:00, 장소 무역협회 51층 대회의실)를 주재하여,


 ㅇ 환율하락에 따른 우리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환위험관리지원, 수출금융지원, 해외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폭넓게 논의함


□ 특히, 오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환율하락에 따른 채산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수출중소기업 40%이상이 전혀 환위험관리를 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이 있음을 공감하였으며, 이에 산자부는 수출보험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중소기업의 환위험관리를 적극 지원하기로 함




    * 수출보험공사의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실태조사(’07.11월)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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