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남, 로봇랜드 예비사업자로 확정
- 담당자김대일
- 담당부서로봇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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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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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남, 로봇랜드 예비사업자로 확정
“추천위원회 의견 및 산발심 심의결과를 종합 고려, 2개 선정” |
□ 산업자원부는 11.13(화), 로봇랜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의뢰 대상 사업자(이하 ‘예비사업자’)로 인천과 경남(마산)을 최종 확정하였다고 발표함
ㅇ 금번에 선정된 예비사업자는 ‘08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게 되며 정부지원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09년부터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할 수 있게 됨
ㅇ 예비타당성 조사과정에서 최종적인 사업추진여부가 결정되며, 구체적인 사업규모․기간 및 정부지원규모, 공․수익시설 비중 등 전반적인 사업내용이 구체화될 예정임
□ 금번에 2개사업자를 예비사업자로 선정하게 된 것은 ▲복수로 추천한 추천위원회(위원장 : 한민구 서울대 교수)의 의견과 ▲초기로봇수요 조기 창출이라는 로봇산업정책적 측면 등에서 2개 사업 추진이 효과적이라는 산업발전심의회(위원장 : 오연천 서울대 교수)의 심의결과에 따른 것임
【추천위원회의 추천의견】
ㅇ 추천위원회는 1․2위간 점수차이가 근소(2.5%이하)하여, 사실상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평가결과를 감안,「복수추천」을 최종제시함
* 추천위원회는 평가 첫날인 11.6(화)「추천위원 워크샵」에서 ‘근소한 점수차이를 2.5% 미만일 경우’로 사전 결정한 바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