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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 플라스틱 업계, 화합으로 상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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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 플라스틱 업계, 화합으로 상생한다

- 석유화학 상생펀드 100억 조성, 역량개발 지원 등 상생협력 협약식 가져 -


□ 석유화학업계와 플라스틱업계간에 해빙무드가 조성되고 있다.


 ㅇ 양 업계는 11월 13일 프라자 호텔에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양 업계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식”을 갖고 그동안 양 업계간 쌓여 온 불신을 털어내고 새로운 실질협력을 다짐하는 서약식을 가졌다.


 ㅇ 이날 협약식에는 석유화학업계에서 허원준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회장(한화석유화학 사장) 등 12명이, 플라스틱업계에서는 조봉현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 등 15명이 참석하였다.

 

□ 금번 행사는 대외적으로는 양 업계가 당면한 고유가, 중동 및 중국문제 등 현안에 공동으로 대처하고, 대내적으로는 양 업계가 처한 어려움을 대․중소기업간 “마음을 여는 만남”으로 풀어내 보고자 마련한 것으로서,


 ㅇ 그동안 플라스틱산업은, 환율하락과 원자재가격 상승 및 중국산 저가 제품의 무차별 공세로 커다란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ㅇ 석유화학산업은, 세계적인 공급과잉 속에서 중동과 중국의 대규모 투자확대 영향으로 안정적인 내수기반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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