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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유연탄+발전소, 가스전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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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유연탄+발전소, 가스전 개발 추진

- 산자부 이재훈 차관, 방글라데시와 에너지협력 MOU 체결 -

- 한국컨소시엄(광진공․한전․포스코․룩손), 패키지딜 자원개발 추진 -


□ 산업자원부는 석탄광과 천연가스를 상당규모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 미개발지역인 방글라데시와 첫 에너지․자원협력의 물꼬를 트기 위해 이재훈 차관을 단장으로 한 민관자원사절단을 파견함


   * 방글라데시 민관자원사절단 : 산자부 제2차관(단장), 광업진흥공사, 한전, 포스코, 대우인터네셔널, 룩손글로벌 등 6개 기관 10여 명


 ㅇ 우선 이재훈 차관은 타판 초드리(Tapan Chowdhury) 전력에너지부장관과 한-방글라데시 에너지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고, 전력․가스를 포함한 에너지 분야 협력 증진과 에너지 분야 및 발전소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협력을 공동추진하기로 함


 ㅇ 또한 이 차관은 15일 타판 초드리 전력에너지부장관, 아메드 초드리 외무장관, 아지즐 이슬람 재무부장관 등 주요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통해,




   - 방글라데시의 부족한 전력 인프라 확충과 석탄, 천연가스 등 자원 개발을 연계하는 사업 방안 등 양국간 자원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 매장량 6억톤의 디기파라 유연탄광개발과 이와 연계한 1000MW 규모의 발전소건설 프로젝트(총 1.8조원 투자)에 대한 한국측의 참여 계획를 설명하고 방글라측의 지원을 요청함


□ 현재 한전․광업진흥공사․포스코․룩손글로벌 등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움이 방글라데시 북서부 디기파라(Dighipara)지역의 유연탄을 개발하고, 인근지역에 500MW∼1000MW급의 화력발전소를 건립하는 사업에 참여를 추진중인 바, 영국 기업등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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