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유국 발주처 CEO 초청 에너지플랜트분야 협력방안 논의
- 담당자박태현
- 담당부서석유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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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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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국 발주처 CEO 초청 에너지플랜트분야 협력방안 논의 |
-「제2회 에너지플랜트 국제심포지엄」11. 21(수) 9시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 -
□ 최근 고유가로 인해 산유국에 넘쳐나는 오일머니를 환류시키고 우리나라 수출구조의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와 에너지플랜트분야 관련업계가 발벗고 나섰다.
□ 산업자원부와 한국플랜트산업협회(회장 : 윤영석)는 산유국 주요발주처 CEO를 초청, 주요 산유국 대사들과 국내외 연구소․대학 및 관련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ㅇ 석유생산설비, 정유플랜트 및 발전소 등 에너지플랜트분야 상생협력과 공동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1월 21일(수)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제2차 에너지플랜트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특히, 이번 심포지움에서 이재훈 산업자원부 차관은 ‘신흥강국을 위한 동력 - 에너지산업과 플랜트산업’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ㅇ “우리나라가 에너지소비 세계 10위, 석유소비 세계 7위, 석유수입 세계 4위의 에너지소비대국임을 상기시키고, 2006년 해외플랜트 수주액 254억달러의 89%가 에너지분야 플랜트임을 감안하여,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