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분야 외국인투자 활발(12.28)
- 담당자김덕기
- 담당부서총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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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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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외국인 투자가 다소 주춤했던 전력산업에도, 경제체질 개선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외자유치 노력과 한전의 발전부문 분할로 전력산업에 경쟁체제가 도입됨에 따라 외국인 투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음
□ 내년부터 시작될 한전의 발전회사(Genco) 민영화을 앞두고, 한국시장에서의 교두보 확보 등을 목적으로 민간발전사업에 금년도 약 2억여불 규모의 외국인 투자가 성사됨
ㅇ LG그룹이 보유중이던 LG에너지와 LG파워 주식 50.1%를 SPI(싱가폴파워)社에 매각함으로써 약 2억불의 외자를 유치
ㅇ 향후 약 4000억원 규모의 발전소 건설투자가 예상되는 현대에너지의 지분 100%(12백만불)를 미국의 Mirant社가 인수
□ LG에너지는 당진(충남)에서 50만kW LNG발전소를 소유·운영중인 민자발전회사이며, LG파워는 한전·지역난방 소유의 안양·부천 열병합발전소를 인수(발전시설용량 : 각 50만kW)하여 설립된 회사임
ㅇ 싱가포르 SPI는 LG에너지와 LG파워의 주식 50.1% 를 인수하면서 2,440억원 규모의 투자를 할 계획으로, 01.12월11일 계약을 체결하고 12월말까지 투자금 전액 도입 완료 예정임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