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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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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12.28(금) 오전, 산업연구원과 함께 분석한
2000년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국인직접투자와 해외직접
투자 실적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음
1. 전반적인 실적 비교
□ 2000년까지의 투자누계를 비교하면, 농림어업과 광업부문에서는 해외농수산과 에너지자원 확보 차원에서 해외투자가 외국인투자를 초과하고 있으나,
ㅇ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는 외국인투자액이 해외투자를 크게 초과
< 2000년까지 외국인투자(A)와 해외투자(B)의 차액>
농림어업 광 업 제조업 서비스업
차액(A-B) -1.1억불 -20.6억불 97.3억불 54억불
90년대 들어 IMF 외화위기 이전 7년간(91~97)에는 세계무역투자자유화 진전, 우리나라의 세계화 전략과 해외투자 자유화 시책에 따라 모든 산업에서 해외투자가 외국인투자를 초과했으나,
ㅇ 외환위기 이후 적극적인 외국인투자 유치정책, 서비스시장 개방 확대 등에 힘입어 「국민의 정부」 3년간(98~00)에는 광업을 제외하고 농림어업, 제조업, 서비스업부문 모두 외국인투자가 해외투자를 초과
< 2000년까지 외국인투자(A)와 해외투자(B)의 차액(A-B) >
농림어업 광 업 제조업 서비스업
1991~1997 -8.9억불 -10.4억불 -34.2억불 -14.2억불
1998~2000 1.8억불 -2.3억불 105.2억불 54.9억불
ㅇ 98~2000기간중 해외투자에 비해 외국인투자가 농림어업 5.9배, 제조업 3.4배, 서비스업 1.9배 이상 이루어짐
□ 제조업의 경우, 외환위기 이전인 91~97기간에는 해외투자가 외국인투자를 34.2억불 초과하여 제조업공동화의 우려도 없지 않았으나
ㅇ 외환위기 이후 지난 3년간(98~00) 외국인투자가 해외투자를 105.2억불 초과하여 제조업 전반적으로는 우리기업의 해외이전 부분을 외국인투자가 충분히 보전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