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이 하나되어 중동진출 방안 모색
- 담당자우성훈
- 담당부서통상협력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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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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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하나되어 중동진출 방안 모색 - 민관합동 중동진출대책위원회 출범 - |
□’06.9월 산업자원부를 중심으로 11개 부처가 참여하여 만들어진 「중동진출대책위원회」가 민관합동 위원회로 확대·개편되면서 그 첫 회의가 ’07.11.30일(금) 10시에 산자부에서 개최되었음
ㅇ기존 정부 중심의 중동진출대책위원회를 민관합동 위원회로 확대·개편한 것은 중동진출의 주체인 기업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중동진출 전략 논의에 기업들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것임
ㅇ금번 회의는 산자부 제1차관(오영호) 주재로 개최되어, 11개 부처와 대한상의, S-Oil, 한국플랜트산업협회 등 16개 민간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하였음
□금번 회의에서는 ’06.9월 국무회의에 보고된 ‘중동진출종합대책’의 세부과제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논의되었는데, 앞으로 추진될 주요 정책들을 살펴보면,
ㅇ쿠웨이트(’07.6월~’08.6월), 오만(’08년 착수)과의 경제개발경험 공유사업 본격 시작
ㅇ사우디 압둘라 국왕, 쿠웨이트 사바 국왕 등의 방한 추진
ㅇ한국 관광 자원과 한국 영화의 우수성 등을 알리기 위한 UAE 현지 “Korea, Sparkling Week" 개최
ㅇ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중동 현지 TV 방영 추진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