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PNG 도입을 위한 협의 본격 개시
- 담당자윤영진
- 담당부서가스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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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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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PNG 도입을 위한 협의 본격 개시 - 제8차 한․러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결과 -
① PNG 공급 경제적, 기술적 타당성 공동조사 사업 개시 ② 내년중 서캄차카 해상광구 2개공 공동 시추 ③ 우리기업 사할린 3 키린스키 광구 참여 협조 ④ 우리기업의 러시아 가스화학 분야 투자 요청 |
□ 산업자원부와 러시아 산업에너지부는 07.12.11(화)~12(수)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제8차 한-러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ㅇ 러시아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 천연가스의 대한국 공급 방안에 대한 가스공사와 가즈프롬간 공동 조사연구를 개시하는 등 러시아 PNG 도입을 위한 본격적인 협의를 시작하는 한편,
ㅇ 사할린 Ⅲ 광구를 포함, 러시아 석유․가스전, 우라늄 광산 등에 대한 한국기업의 참여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러시아산 PNG 대한국 공급방안
ㅇ 러시아측은 지난 9월 발표한 동부 시베리아 및 극동지역 천연가스 개발, 운송, 공급에 관한 통합공급시스템(UGSS : Unified Gas Supply System)에 대해 우리측에 상세히 설명하고,
극동지역 내수공급 및 대한국, 중국 수출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할린 가스전을 개발하고, 하바로브스크, 노보시비르스크간 배관망을 건설할 계획임을 언급하였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