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급세대 100만호 돌파(1. 14.)
- 담당자이원주 사무관
- 담당부서자원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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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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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가장 경제적이고 편리한 난방방식으로 알려진 지역난방방식이 국내에 도입된지 15년만인 2001년말 현재 100만호를 돌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ㅇ지역난방이라 함은 열병합발전소의 발전폐열, 산업공정용폐열 등 우리주변에서 버려지는 폐열을 난방열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국가에너지절약에 기여함은 물론 대기환경개선에도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저렴한 요금수준으로 가정경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 열병합발전의 에너지이용효율은 84%로 발전전용(48%)에 비해 36%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난방요금도 개별난방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ㅇ현재 국내지역난방공급사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하여 LG Power, 서울시 등 11개사업자가 2001년말 현재 1,077,515호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총주택의 8.4%에 달하는 규모이다.
- 이러한 공급실적으로 2001년중 에너지절감량은 1,140천toe로 이를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2,061억원에 달하는 수입대체효과를 가져왔다고 산업자원부는 설명했다.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