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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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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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꼬로꼬로 동광 공동개발 합의 - ‘07년도 해외광물자원투자액 전년대비 343% 증가 |
□ 산업자원부 이재훈 차관은 ‘07.12.18(화) 오전 과천청사에서 에차슈(Luis Alberto Echazu) 볼리비아 광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ㅇ 양국간 자원분야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하는 한편, 2억불 투자규모의 볼리비아 꼬로꼬로(Corocoro) 동광개발 및 제련사업을 양국기업이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하였음
ㅇ 본 사업을 추진 중인 대한광업진흥공사는 금년내 볼리비아 국영광업공사인 꼬미볼社(COMIBOL)와 꼬로꼬로 공동개발을 위한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하고
- 내년 초 LS니꼬 등 국내기업들과 컨소시움을 구성한 뒤, 꼬미볼社와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할 예정임
* 꼬로꼬로 동광산 개발 및 제련사업
- 위치 : 볼리비아 수도 라파즈市 남서쪽 50Km 지점
- 매장량 : 15백만톤 확인(1억톤까지 가능), Cu 1.37~3.01% (금속량 20~50만톤 이상)
- 지분계획 : 볼 50%, 한 50%(공동경영), 한국측 생산물 전량 확보
- 총투자비 : 2억불 (개발이전단계 투자비 1천만불은 한국 부담)
ㅇ 한국측은 생산물 전량을 확보할 예정인데 꼬로꼬로 광산은 이미 15백만톤의 매장량(품위 1.37%~3.01%, 금속기준 20~50만톤)이 확인되었고 최대 1억톤까지 부존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 우리나라는 세계2위 규모의 동제련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동금속 제련(생산)량은 약 55만톤, 연간 동정광 소비량은 140만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