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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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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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6_보도자료-별첨(평가결과 요약)_최종.hwp [46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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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28일조간)산업기술인력팀,전자조선과졸업생,기업기대치엔“미달”.hwp [11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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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조선과 졸업생, 기업 기대치엔 “미달” 산자부․직능개발원 등, 전자․조선 40개과 대상 ‘공대 산업기여도’ 첫측정 주요기술 필수교과 반영度 40%미만 … “기초 양호하나 전문역량은 부족” 평가 내년엔 철강-반도체 부문 평가 … 3년마다 재평가 ‘변화 정도’ 체크 예정 |
국내 대학의 전자와 조선 관련 학과가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기술 수준을 제대로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산업자원부가 한국산업기술재단, 전자․조선인적자원개발협의체,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과 공동으로 국내 30개 대학의 전자통신 관련 학과와 10개 대학의 조선․해양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과대학의 조선․전자 산업 기여도 시범평가’에서 나타났다.
이 결과에 따르면 기업에서 중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지식과 기술을 대학의 필수 교과목에 반영하고 있는 정도는 전자 33.9%, 조선 36.2%로 매우 낮았다. 또 관련 교과목을 이수한 졸업생도 전자 29.4%, 조선 32.6%에 불과할 정도로 적었다.
아울러 산업현장을 경험해 본 졸업생도 전자 16.5%, 조선 30.8%로 적었다. 하지만 현장학습 등 산업현장 경험에 대한 이들의 만족도는 전자 67.3%, 조선 59.3%로 높은 편이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