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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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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까지 10∼11만명의 고급전문인력이 부족할 전망 -
□ 최근 미국 IT경기 악화로 인해 침체 국면에 있는 국내 IT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IT 및 e-비지니스 분야의 고급 전문 인력 양성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음
※ 미국의 경기침체 및 IT 수요감소 → 국내 IT산업 수출·생산감소 → IT 산업 성장률 하락 (`99년: `00년: 24.2%→`01년: 10% 미만)
□ 산업자원부가 산업연구원 및 전자거래진흥원 등에 의뢰하여 수행한 {IT 및 e-비지니스 인력양성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ㅇ2002년∼2005년까지 IT 인력은 총 5만5천명, e-비지니스 인력은 총 11만7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ㅇ이중 학사급 이상의 IT 인력은 5만1천명, 전문지식 및 실무능력을 겸비한 e-비지니스 전문인력은 6만3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고급전문인력의 부족이 총 10∼11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음
※ IT인력과 e-비지니스 인력 중 e-비지니스 관련 기술직(컨텐츠 개발자, 프로 그래머 등)은 일부 중복되므로 이를 감안하여 추정
□ 분야별로 보면, IT산업의 경우 성장률 둔화로 인해 2005년까지 전체 인력부족이 기존 전망치 보다 축소된 5만5천명으로 예상되었음
※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01∼`05년까지 14만명으로 전망(`01.4)했으나, 최근 IT산업 성장 둔화(연평균성장률 14.3%→11.3%)를 감안한 결과 전망치가 수정됨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