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부존형태의 대형 금광 발견(1.30)
- 담당자이숙형 서기관
- 담당부서자원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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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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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대한광업진흥공사가 지난 1년간 인공위성영상자료 등 첨단기술을 총동원한 전국토 광물자원정밀조사 결과 전남 해남 일원에서 잠재가치 493억원에 이르는 새로운 부존형태의 대규모 금광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 이로써 우리나라는 `98년 이래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금을 올해부터 매년 1.5톤씩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번에 발견된 금맥은 맥폭이 1.27∼1.32m이고, 평균품위가 Au 10.73g/t(최고품위 493g/t)으로써, 이는 국내 금광산의 평균맥폭 0.5m, 평균품위 7.4g/t에 비하면 매우 양질의 금맥이다.
- 이번에 확인된 금광 매장량은 1,393.9천톤으로 순금량으로는 5.4톤(약 493억원)에 달하여 금년 한해에 찾은 것만 해도 연간 1.5톤(137억원 상당) 생산시 4년간이나 생산할 수 있는 양 이다.
- 대한광업진흥공사는 이번 해남의 금광발견 성공으로 새로운 형태의 금광인 천열수금광의 추가 발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경남 및 전남 일대 화산암 분포지 까지 탐사범위를 넓혀 더 많은 양의 금광을 찾아낼 계획이다.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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