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양정화
- 담당부서에너지환경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5,017
- 첨부파일
포스트 교토체제 주요 쟁점, 본격 논의 돌입
- 발리로드맵의 이행을 위한 최초의 심도있는 국제논의 시작 -
- 17개국 참가 제2차 기후변화 주요국회의 개최 -
□ 미국, 중국 등 온실가스 다배출 17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기후변화 주요국회의가 1.30-31(현지시각) 이틀간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되었다.
ㅇ 우리 정부는 이재훈 산업자원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산자부, 외교부(교체수석:문하영 기후변화대사), 환경부, 국조실 등 관련부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을 파견하였다.
* 참가국(17개국) :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러시아, 캐나다, 일본, 호주, 슬로베니아(EU의장국),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브라질, 남아공, 멕시코, 한국
□ 금번 회의는 지난 제13차 당사국총회(‘07.12)에서 “발리로드맵”이 채택되어 선진국과 개도국이 모두 참여하는 포스트 교토체제 협상프로세스가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린 기후변화 국제회의이자,
ㅇ 참가국의 경제규모 및 온실가스 배출량의 규모(각각 전세계 대비 약 80% 차지)를 고려할 때, 포스트 교토체제의 논의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국가들이 모인 회의로서 국제사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 발리로드맵 : 교토의정서상의 1차 의무감축기간(2008~2012) 이후의 선진국 및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 참여방안에 대한 협상로드맵(2009년까지 완료예정)
□ 우리나라 수석대표인 이재훈 산업자원부 차관은 기후변화라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문제에 모든 국가가 동참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응 참여방안이 각국이 처한 사회적,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다양하고 유연한 방식으로 논의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