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직물 불황의 늪 탈출방안 모색(2.6)
- 담당자이영렬 사무관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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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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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경제권 진출, 비의류용섬유 확대 등 제시 -
□ 대구·경북지역 화섬직물(폴리에스터 직물) 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설명회가 2월5일 오후6시 대구 프린스호텔 별관 글로리홀에서 관련업계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 이번 설명회는 대구·경북견직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 하영태) 주관으로 미국, 일본 등 선진시장의 경기침체, 중국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화섬직물업계에 대한 문제점을 산·학·연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Task Force Team에서 조사하여 이에 대한 중·장기 대책을 제시하기 위한 것임.
□ 불황극복 Task Force Team에서는 약 6개월간(''''01.7∼12)에 걸쳐 대구·경북지역 2,285여 섬유업체의 제직 및 염색 설비현황과 가동율 등을 조사하여 그동안 문제점으로 제기되어 온 과잉생산의 근본적 요인을 파악하고
ㅇ의류용직물 위주 생산체제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비의류용 직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한편, 중국을 중심으로한 대만, 홍콩 등 중화경제권의 Networking화로 대 중국시장으로의 진출 확대방안 등 불황극복을 위한 종합대책을 제시했다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