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전개발에 총 3,576억원 지원
- 담당자박두강
- 담당부서유전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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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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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전개발에 총 3,576억원 지원 해외부문 3428억원, 가스하이드레이트 등 국내 대륙붕탐사에 148억원 “투자위험 큰 사업에 총탐사비용 30% 이내서 성공불융자 우선 지원” |
□ 산업자원부는 자원개발 활성화와 에너지 자주개발률 제고를 위해 올해 국내․외 원유․가스개발 융자 지원규모를 3,576억원으로 확정하고, 22일 제1차 석유개발융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시작으로 융자금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ㅇ 지역별 지원규모는 러시아 서캄차카, 아제르바이잔 이남광구 등 해외유전 탐사에 3,428억원(96%), 가스하이드레이트 등 국내 대륙붕 탐사에 148억원(4%)이다.
- 사업별로는 성공가능성과 사업의 중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사업에 2,768억원(77%), 신규사업에 (23%)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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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금 액(억원) |
세부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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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총액 |
3,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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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기존사업 |
2,768 |
․ 총 45개사업(자원협력 5개,운영권 사업 14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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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신규사업 |
808 |
․ 총 25개사업(자원협력 1개,운영권 사업 10개 등) |
□ 산업자원부는 지난 1월 유전개발기업을 대상으로 성공불융자 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47개 업체에서 71개 사업에 대해 1조 1,245억원의 자금지원을 요청해왔다. 성공불융자란 유전탐사사업(개발·생산사업은 제외)에 한해 지원하며, 실패시 원리금을 감면하고 사업성공시 원리금 외에 추가적으로 특별부담금을 징수하는 제도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