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2002 월드컵 대비 안전관리 철저(2. 19)
- 담당자박승철 사무관
- 담당부서안전대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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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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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산업자원부에서는 "2002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로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금년초 "산업자원부 관련 산업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마련하여 이를 추진하고 있다.
ㅇ동 대책에 따라 산자부는
- 서울·부산 등 10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되는 월드컵 경기장 및 선수용 숙소 등의 전기·가스·승강기 등 시설과 전국의 모든 관련 산업시설에 대하여 관리기관별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재점검·보완토록 하고,
- 지금까지 전기시설은 1∼4년마다 1회, 가스시설은 6개월∼3년마다 1회, 승강기는 1개월∼1년마다 1회로 검사 및 점검해 오던 것을 동대회와 직간접으로 관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2∼4월까지는 매월 1회 이상, 5월에는 2주마다 1회 이상, 대회기간 동안에는 상주 점검체계로 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 또한 산자부 산하 시설관리기관이 모두 참석하는 장·차관 주제 "안전관리 추진상황 확대 점검회의"를 3월 및 5월중에
각각 개최하여 월드컵 축구대회의 중요성과 안전관리 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