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약세의수출에의 영향 일본의 금융위기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
- 담당자조영태 사무관
- 담당부서수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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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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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최근 엔화약세 및 일본 금융위기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및 수출에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환변동 수출대책반」을 운영
ㅇ 구성 : 산자부(반장 : 무역정책국장), 수출지원기관(무역협회, KOTRA, 수출보험공사), 연구기관(KIET, KIEP) 외환전문가
□ 2.19(화) 12:00, 무역클럽에서 개최된 실무대책반 회의에서 엔화 약세의 품목별, 시장별 수출에의 영향 및 대응방향에 대해
ㅇ 산업자원부 이병호 국장은 업종별 단체 및 해외상무관을 통해 수출현장에 대한 품목별·시장별 모니터링을 강화한 결과,
- 현재까지는 엔 결제비중이 큰 일본 및 동남아시장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이며,
- 이는 ''''90년대 중반 엔저시와는 달리 환율이 시장상황을 신축적으로 반영하고 있고, 반도체·철강·조선·휴대폰 등 우리 산업의 대일 경쟁력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이라고 언급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