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硏 ‘300억 기술이전’ 숨은 主役은 TLO
- 담당자박은정
- 담당부서산업기술시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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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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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硏 ‘300억 기술이전’ 숨은 主役은 TLO
기계硏, 화학硏, 서울대도 대형기술이전에 성공
* TLO (Technology Licensing Office, 대학․연구소내 설치된 기술이전조직)
□ ‘08.3.4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촉각센서 기반 초소형 마우스, 터치스크린”을 개발하여 민간기업과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였음
ㅇ 표준硏의 이번 기술이전은 CDMA 이후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중 단일 건으로는 최대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초기기술료(Initial payment) 40억원, 경상기술료(Running Royalty) 최저 285억원 등 최소 325억원의 기술료를 받기로 함
ㅇ 이전되는 기술은 “생체모방형 인공피부센서” 연구중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된 기술로 휴대폰, MP3, 로봇 등 다양한 첨단산업분야에 응용가능하여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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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각센서를 활용한 초소형 마우스, 터치스크린의 특징
ㅇ 누르는 힘분포를 감지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은 붓글씨체를 쓸 수 있으며, 멀티터치 인식이 가능
ㅇ 유연성을 갖는 필름형태로 제작되어 센서의 곡면부착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형태의 휴대폰 등 생산이 가능
ㅇ 위치가 아닌 힘의 측정원리를 이용하여 휴대폰 등 좁은공간에서도 마우스의 사용이 가능
ㅇ 평면상에서만 사용하던 기존과 달리 3차원 공간상 움직임을 인지하여 3D 디스플레이 및 게임기기 입력장치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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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 : 보도자료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