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성실 사무관
- 담당부서수송기계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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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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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2.23(토)오후 (15:00∼16:00) 자동차부품 전문 생산·수출업체인 KEFICO(군포시 소재)를 방문하여 일류상품·일류기술의 개발동향을 점검하고 근로자 및 연구원 등을 격려
ㅇ KEFICO는 87년 9월 설립당시, 선진외국의 기술을 도입하고자, 자동차부품유수업체인 독일의 보쉬(Bosch), 일본의 미쯔비시의 자본과 기술을 끌어들여, 선진기술제품인 전자제어장치(ECU:electronic control unit), 연료분사기(fuel injector), 각종 센서류(oxygen, air flow)를 개발하여 1억5천만불의 수출실적을 거양
※ 연료분사기는 우리부에서 기술개발비 지원(97-02년), 1,120백만원
- 또한, 이러한 선진기술을 바탕으로 가속도 센서(acceleration sensor)와 압력센서(map sensor)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장 영실상을 수상(02년)하기도 함
ㅇ "2005년 세계자동차부품업계 글로벌 톱10진입"을 목표로 모듈(intake module)과 Sensor류(camshaft, knock, crank position)를 추가 개발하여 2005년경에는 수출 3억불 달성을 위해 내외국인이 대폭적인 투자증대를 계획중
□ 신 장관은, 이 자리에서, 금년도는 일류상품·일류기술이 우리산업정책의 핵심이 되고, 또한 정책지원의 우선 대상이 될 것이므로 일류제품개발에 가일층 노력하여 세계시장진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