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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상승도 보험으로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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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상승도 보험으로 대비한다.

- 구리 등 비철금속에 대한 원자재가격변동보험 도입, ‘08년 800여개 업체 이용, 600억원 이상 수혜 예상 -

 

 - 지식경제부 이윤호장관은 수출업계 간담회를 통해 고유가‧ 고원자재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계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원자재가격변동보험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 강구 약속 -


□ 56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오던 무역수지가 지난 12월이후 4개월 연속 적자를 이어감에 따라


 ㅇ 지식경제부는 “원자재가격변동보험” 출시 등 수출기업 애로사항 해소 및 무역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섬 


□ 4.3일(목) 지식경제부 이윤호장관은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이구산업, 일진전기 등 30여개 대중소 수출기업과 수출보험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수지 적자 관련 수출업계 간담회」(시간 : 7.30-9.00, 장소 :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를 주재하여,


 ㅇ 최근 무역수지 적자의 원인을 진단하고, 국제 원자재가와 환율상승에 따른 업종별 영향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규제완화 등 무역환경 개선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함


□ 오늘 참석자들은 수출증가율이 6개월 연속 두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원유 및 원자재가 상승 때문이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ㅇ 원자재 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하는 한편,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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