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남호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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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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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 1월 벤처기업 수출은 4억 3천 9백만불을 기록하여 지난해보다 36.8%가 증가하였음
ㅇ이러한 실적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수출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수출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는 벤처기업의 성장세를 반영한 것임
□ 이러한 수출증가의 주 요인은 구정연휴가 포함되어 있던 전년 1월에 비해 휴일이 적었고, 특히 중국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수출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ㅇ對중국 수출의 경우 최근 이동통신 단말기 등 IT관련 품목의 수출증가에 힘입어 208.6%의 대폭적인 증가세를 기록하여 미국시장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수출액이 급증
□ 품목별로는 전자·전기(54.9%)와 기계류(21.2%)가 전체 벤처기업 수출의 76.1%를 차지
ㅇ특히,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이 143백만불(전체 벤처기업 수출의 32.6%)을 기록하여 IT업종의 높은 편중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ㅇ반면, 철강 및 금속제품(△6.4%)과 섬유류제품(△4.0%)의 경우 작년에 비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
□ 한편, 지역별로는 對아시아 지역 수출비중(48.6%)이 가장 높았으며, 북미(20.3%), 유럽(18.3%) 순으로 파악되었으며
ㅇ국가별로는 중국(208.6%), 홍콩(64.7%) 등이 급격한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일본(2.6%), 중동(5.3%) 등의 증가세는 다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 기업별로는 디지털 셋톱박스를 주로 생산하는 (주)휴맥스와 CDMA단말기를 주로 생산하는 세원텔레콤(주)이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수출 1, 2위를 유지한 가운데
ㅇDVD플레이어를 주로 생산하는 DVS코리아(주)와 디지털 셋톱박스 등 영상음향기기를 주로 생산하는 현대디지털텍(주)이 새롭게 수출 상위 10위에 진입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