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지역 7개국, 철강산업 기후변화 논의 위해 한국에 모여
- 담당자하유진
- 담당부서재료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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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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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지역 7개국, 철강산업 기후변화 논의 위해 한국에 모여 -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십(APP) 철강 TF 부산 회의 개최 |
□ ‘08.4.14(월)~17(목)일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 7개국(韓,美,日,中,濠,印,加) 간 기후변화 협의체인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십(APP : Asia-Pacific Partnership on Climate Change) 제 5차 철강 TF회의”가 개최된다.
ㅇ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십은 ‘05년 전세계 GDP 및 온실가스 배출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아태 6개국이 기술 개발․이전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구성하였으며, ‘07년 10 월 캐나다의 가입으로 현재 7개국이 8개 분야의 기후변화 논의를 진행 중이다.
* 8개 분야(TF) : 철강, 재생에너지, 건물․가전기기, 발전․송전, 시멘트, 청정화석연료, 석탄채광, 알루미늄
ㅇ 동 파트너십은 “교토의정서”의 구속적 감축 방식이 아닌 을 원칙으로 한 기술 중심의 온실가스 감축을 추구하며, 정부와 함께 기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다른 정부 간 기후변화 국제회의와 차별화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