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표준의 확산을 위한 2단계 사업 본격 추진(3.13)
- 담당자박재영 사무관
- 담당부서전자상거래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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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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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www.mocie.go.kr)와 정보통신부(www.mic.go.kr)가 지금까지 개발된 전자상거래 표준의 적용 확산에 팔을 걷어 붙였다.
ㅇ그 동안 전자상거래를 위해 시급한 표준 개발에 心血을 기울여 온 정부는 이들 표준의 개발이 어느 정도 완료됨에 따라 이제부터는 기업들이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세부표준을 개발해 보급해 나가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설립, 운영중인 전자상거래 표준화 통합포럼(회장 : 박용성(朴容晟)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금까지 개발된 공통기반 표준의 적용에 중점을 둔 올해의 사업계획을 확정하였다.
ㅇ4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박용성 현회장을 제2대 회장으로 재선임하고,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하였으며,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16개 표준안을 확정하였다.
ㅇ이로써 전자상거래 프레임워크, 전자카탈로그 식별체계 등 국내 현실에 바탕을 둔 전자상거래 공통기반 표준을 구축한 통합포럼은 세부표준 개발 및 보급 확산 사업을 통해 전자상거래의 활성화에 주력할 전망이다.
* 첨부물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