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미래생활섬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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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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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산업, 중국에서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 - 중국 상해에서 120개 섬유업체가 참여한 섬유전시회 열려 - |
□ 중국의 값싼 의류의 국내 유입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역으로 對中 섬유수출 증대를 위한 섬유업계의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ㅇ 2008.4.22~24(3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Preview in SHANGHAI)’에 120개 섬유업체가 참가했다.
* 예상성과 : 참관규모 35,000명(‘07년: 32,000명), 상담실적 : 11억불
ㅇ 이번 우리 섬유업체가 대거 중국 섬유전시회에 참여한 까닭은 중국인의 소득수준 향상과 패션을 아는 젊은 층의 증가됨에 따라, 이를 ‘韓流’(한류)와 연계함으로써 고급 섬유패션시장 선점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 중국 고급의류 소비자수 : (‘07) 1.6억명 → (’10) 2.5억명(중국 외경무)
□ 금일(4.22일 10:30~11:00) 중국 상해마트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었고,
ㅇ 개막식에서는 중국측 주우붕(周禹鵬) 상해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등과, 한국측 지식경제부 김동수 주력산업정책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 앙드레김 등이 참석했다.
ㅇ 오프닝쇼(앙드레김)는 이다해, 장근석, 김정훈 등 한류 연예인을 모델로 삼아, 중국 및 한국 궁중의상을 테마로, 한국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한류와 연계한 패션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