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Fast Fashion으로 ZARA, H&M 아성에 도전
- 담당자김남혁
- 담당부서미래생활섬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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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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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 Fast Fashion으로 ZARA, H&M 아성에 도전 - 지식경제부, 패션 지식기반화를 위한 업계 간담회 개최 |
□ 글로벌 브랜드가 하나도 없는 우리나라에, ZARA, H&M 등을 따라갈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뭉쳤다.
ㅇ 글로벌 브랜드는 세계 각지의 유통망을 연결하여 세계 패션트렌드를 리드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그 파괴력이 크다.
ㅇ 즉, ‘글로벌 브랜드’ 하나가 생기면, 이를 떠받칠 수 있는 수많은 섬유소재, 컨버터, 프로모션, 디자인 스튜디오, 물류 등의 기업이 더불어 생존할 수 있게 된다.
* 컨버터(섬유소재 소싱 제공), 프로모션(의류 완제품 소싱 제공), 디자인 스튜디오(디자인 기획 제공)등
□이에 ‘08.4.25(금) 07:30~, 지식경제부 김동수 주력산업정책관 주재로, 패션업계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 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미 해외시장에 진출해있거나 진출을 희망하는 패션 기업인들이 주로 참석했다.
□ 패션업계는 한국 패션산업이 나름대로 발전을 구가해 왔으나, 글로벌화를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가 열악하다고 주장하면서,
ㅇ 해외로 마케팅을 추진할 전문인력과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디자인 인력도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