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민영
- 담당부서바이오나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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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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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수준의 ‘임상시험용’ 의약품 제조 대행시설이 생겨 4.30일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본격 가동 돌입 센터 개소를 계기로 셀트리온社에서 바이오업계 간담회도 열려 |
□ 바이오기술을 활용한 의약품이 상용화되는 것을 돕기 위한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이하 ‘실용화센터’) 개소식이 지식경제부 임채민 차관, 황우여 국회의원, 안상수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08.4.30(수) 송도 테크노파크에서 개최되었다.
ㅇ 바이오기술을 이용한 의약품이 소비자에게 판매되기 위해서는 안전성, 효능 등을 검증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거쳐야 하는데,
ㅇ 실용화 센터는 임상시험에 필요한 시약을 위탁 생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부 주도하에 국내 최초로 건립되었으며, 그간의 시험가동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가동 체제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 계약에 의한 위탁제조
□ 바이오의약품은 21세기를 주도할 고부가 첨단산업으로 부각되는 있으나, 아직 국내 바이오기업의 규모가 영세하고, 기술선도 기업도 의약품 개발 단계에 머무르고 있어
ㅇ 개별기업이 독자적으로 선진국 기준에 부합하는 의약품 제조 시설*을 보유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 우수의약품 제조ㆍ품질관리기준으로 미국 FDA가 원료구입 및 제조공정의 전 과정에 걸쳐 요구하는 기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