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테크노파크 동향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6,013
- 첨부파일
제 목: 해외 테크노파크 동향
보도일: 1997. 10. 4.
소관과: 통상산업부 산업기술기획과(TEL:500-2562)
해외 테크노파크 동향
--------------------
- 21세기형 경제성장모델 테크노파크,
전세계적으로 1,200여개 조성 -
○ 현재 세계각국에는 1,200여개의 테크노파크가 설치되어 치열한 기술경쟁을전개
-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은 물론 중국, 말레이지아, 대만 등 주요 경쟁국
들도 21세기 기술중심의 무한경쟁시대를대비하고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첨
단산업으로의 구조고도화를위해 테크노파크 조성정책을 주요 국가과제로 채택
- 이는 산업활동이 기술적 측면에서 급속히 다양화·고도화되면서 대학 등 고등교
육기관, 공공연구기관의 기술개발역량을 산업계와 연계·집적함으로써 국가의
기술혁신체제를 효율화할 필요성에서 출발
○ 이러한 테크노파크는 기존 생산거점으로서의 공업단지와 달리 대학 및 연구기관
을 활용한 신기술혁신과 산업계에 대한 첨단기술 연구결과의 이전 및 신기술 창
업·보육이 강조된다는 공통점이 있는 반면, 각국의 산업구조 및 기술혁신 시스
템의 차이에 따라 규모, 기능등의 차이점 존재
- 영국과 미국의 경우 주로 대학을 중심으로 테크노파크가 형성되고 첨단기술 벤
쳐기업의 창업이 두각
- 독일은 지역 산업구조와 기술환경을 고려하여 설치된 기술혁신센터 중심의 신
기술개발과 동센터 연구과실의 산업계 확산이 강조
- 일본은 영미식 모델과 독일식 모델이 혼합되어 있으며 아울러 대단위 테크노폴
리스 조성이 병행 추진되고 있음. 혁신기술개발 및 산업계로의 이전에 대한
대학의 역할 강조에도 불구하고 실효성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 중국, 대만, 말레이지아, 싱가폴, 태국 등 후발개도국의 경우 과학과 기술에
근거한 산업단지 형태의 대규모 테크노파크조성. 선진국의 테크노파크가 생산
활동의 입주는 제한하는 반면, 후발개도국의 경우에는 연구개발과 창업, 첨단
제품의 생산활동이 병존하는 복합단지로 발전
- 규모면에서는 미국 테크노파크의 평균면적 100헥타르 (약 30만평)를 기준으로
유럽은 이보다 규모가 작은 반면, 아시아국가들은 이를 상회하는 대단위 단지
를 조성
○ 주요국별 동향을 보면
- 미국은 133개의 테크노파크와 신기술혁신 및 벤쳐창업을 지원하는 530개의 신
기술창업보육센터 설치
* 세계적인 첨단산업단지인 캘리포니아주의 실리콘밸리 와 노스캐롤라이나주
의 Research Triangle 이 태동하기 까지 각각 스탠포드 대학 테크노파크와
노스캐롤라이나대학 테크노파크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였고 이는 80년대
각국이 추진한 테크노파크의 전형을 제시
- 영국과 프랑스는 각각 44개, 53개의 테크노파크를 조성. 독일의 경우 120개의
테크노파크가 조성되어 있으며 통일후 舊동독 지역 경제발전 촉진을 위한 신
규조성이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
- 일본의 경우 이미 조성된 78개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