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의덕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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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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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몽골 정부는 양국간 자원협력 확대를 위한 한ㆍ몽자원협력 ROUND TABLE회의를 3.19(화)일 서울에서 김동원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과 에르디네(O. Erdenee) 몽골 상공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양국 대표단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여, 양국간 에너지·광물자원분야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를 하였다.
□ 몽골은 최근 캐나다 광업회사 아이반호(Ivanhoe)사가 몽골 남고비 시막지역에서 대규모 금ㆍ동광산인 토쿼스힐(Turquoise Hill)을 발견함으로써 세계 광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 주요 자원부국으로 한ㆍ몽 양국은 금번회의를 계기로 자원 공동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될 전망이다.
□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ㅇ 양국간 에너지·광물자원분야 민간기업 협력 강화
- 아국 민간기업이 추진중인 금, 인광등 개발사업에 대한 몽골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함으로써 활성화 될 전망
※아국기업의 몽골의 광업분야 진출은 6개금광과 1개 인광석 광산으로 현재 본격적인 생산을 실시하는 광산은 없으나, 사금과 인광석은 각각 1개 광산씩 시험생산 중에 있어 금년중 본격 생산 예정임.
ㅇ 자원협력기초조사 사업의 확대 추진
- 대한광업진흥공사와 몽골 광물자원청 간에 추진중인 자원협력기초조사를 현재 추진중인 바얀둔지역(아연ㆍ연광, 2000년부터 실시)외에 몽골남부 고비지역의 옴노고비에서 신규로 금년 4월부터 3년간지질광상조사, 물리탐사 및 탄광시추를 실시하여 銅유망광구를 확보, 우리기업의 진출을 유도키로 하였다.
*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