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학영
- 담당부서지식기반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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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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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6일조간) 지식기반표준과, 우리 토종기술, 최근 3년간 국제표준 9건채택.hwp [223.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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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토종기술, 최근 3년간 국제표준 9건채택 총 50건 제안 ‘MPEG-4' 등 9건 확정 … 41건은 ISO․IEC서 심의중 6~16일 국제표준 최신이슈 논의 ‘신성장동력 국제표준화전략 포럼’ 개최 |
□ 우리나라가 개발한 신성장동력산업분야 총50건의 국내 기술 가운데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만 3년간 양대 국제표준기구인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 의해 ‘국제표준’으로 확정된 것은 ‘MPEG-4'기술 등 9건이며, 나머지 41건은 심의를 거쳐 표준작업중이다.
‘국제표준’은, 각 국의 임의적인 표준이 국가 간 무역에 장애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95년 WTO/TBT 협정에 의거, ISO와 IEC 등 국제표준기구가 인정한 표준을 ‘국제표준’으로 정하고 모든 회원국은 이를 준수토록 했다.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면 전 세계 기업은 이 기준을 따라야 한다. 그러므로 해당 기술이나 제품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로열티수입 등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기표원에 따르면 디지털 융합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최초로 기술개발에 성공해 상용화한 ‘지상파 DMB 수신기’에 관한 기술은 현재 IEC의 심의를 받고 있다. 기표원은 이 기술이 올해 안에 국제표준으로 반영 확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렇게 될 경우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지상파DMB 시장공략에 중요한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시장에서 유럽식 방송기술인 DVB-H등 외국기술과경쟁하기 위해서는 지상파 DMB의 국제표준화는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