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월드컵 대비 안전관리 확대 점검회의 개최(3.20)
- 담당자박승철 사무관
- 담당부서안전대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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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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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산업자원부는 3월20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임내규차관주재로 산하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등 23개기관이 참석하여 "2002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기·가스등 에너지공급시설과 주요 산업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대책과 그간의 추진실적 및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확대점검회의를 가졌다.
ㅇ회의에서는 산자부가 먼저 "안전관리 강화대책" 설명하고, 이어서 한전, 가스안전공사, 산업단지공단과 한국남동발전(주) 등 4개기관이 자체 대책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보고하였다.
ㅇ이 자리에서 임차관은 금번의 월드컵축구대회는 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국제경기이므로 우리나라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하고, 산업자원분야의 에너지시설 및 주요산업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보다 철저히 하여 우리의 선진화된 안전의식을 보여주는 것이 동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일익을 담당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 첨부물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