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 상생협력사업” 1년만에 막대한 경제효과
- 담당자이진수
- 담당부서부품소재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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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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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상생협력사업” 1년만에 막대한 경제효과 - 삼성전자 4천억원 매출증대, 두산인프라코어 협력업체 “대만족”- |
□ 지식경제부(장관:이윤호)가 국내 부품․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작년에 시범 실시한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며 ‘한국형 부품소재 경쟁력 강화 모델’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수요기업과 신뢰성평가센터(시험평가연구기관)가 공동으로 부품․소재의 신뢰성 평가기준을 개발하고, 신뢰성평가센터가 부품․소재기업이 이 기준에 부합하는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요기업은 기준이 충족될 경우 구매를 약속
** 경제효과:삼성전자 매출 4,000억원 증가 기대, 두산인프라코어 16개 협력업체 904억원의 경제효과 기대
o 이러한 성과는 5월 8일(목요일) 오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신뢰성 상생협력 성과보고회』(별첨1. 참고)에서 시범사업에 참여한 해당기업들의 성과발표를 통해 드러났다.
□ 이 날 성과보고회는 수급기업 간 신뢰성 상생협력의 추진성과를 소개하고 이를 산업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식경제부 김동수 주력산업정책관을 비롯, 삼성전자, 두산인프라코어 등 수요기업과 부품․소재기업, 18개 신뢰성평가센터, 학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