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성택 사무관
- 담당부서산업기술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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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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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기술정책을 리드하는 산·학·연·관의 대표들이 한데 모여 정책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테크노포럼 21 기술정책분과」가 2002.3.22(금) 17:00, 삼성동 무역클럽에서 산업자원부 후원하에 한국산업기술재단(사무총장 : 조환익) 주관으로 개최되었음
※ 주요참석자 : 김정만 LG산전 대표이사, 박성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 이경섭 한양대 공대학장, 홍창선 KAIST 원장, 오덕성 충남대교수, 임한조 아주대 교수, 강광남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 조영화 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주덕영 생산기술연구원장, 이병호 산자부 산업기술국장 등 각계 15명
□ 이날 참석자들은 ① 미래 신기술산업인 6T(IT, BT, NT, ET, ST, CT) 국가전략의 바람직한 추진방안과 ② 테크노파크 중심의 기술혁신체제 구축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음
※ IT(InformationTechnology : 정보전자기술), BT(Biotechnology : 생명과학기술), NT(NanoTechnology : 나노기술), ST(SpaceTechnology : 우주항공기술), ET(EnvironmentalTechnology : 환경기술), CT (CultureTechnology : 문화기술)
ㅇ 지식기반경제에서 Nut-Cracker 상황에 놓인 산업경쟁력의 돌파구는 결국 미래 신기술산업에서 찾아야 하지만, 선진국이 이미 주도권을 확보한 분야가 많아 기술분야별로 치밀한 Action Program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
ㅇ 지역차원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R&D 사업을 테크노파크를 축으로 전면 재정비하여, 테크노파크 중심의 강력한 지역기술혁신체제 구축을 서둘러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
*첨부물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