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한 사무관
- 담당부서시험인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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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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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도 해외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는 국제공인 시험성적서와 교정(校正)성적서를 해외에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발급할 수 있게 되었다.
□ 産業資源部 技術標準院이 맡고 있는 한국교정시험기관 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부터 우리 나라의 국가공인 시험·교정기관들이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 주요선진국 모두를 포함한 세계 32개국에서 통용되는 국제공인 시험성적서와 교정(校正)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 지난 2. 20 ∼ 2. 21(2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된 국제시험소 인정기구(ILAC: International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의 인정(認定)정책위원회에서 우리 나라를 비롯한 18개국 21개 인정기구 대표 25 명이 참가하여, 상호인정 협정체결국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마크를 채택하고, 이 마크를 부착한 국제공인 시험성적서(Internationally Recognized Accredited Testing Report)를 상호인정협정 체결국 간에 서로 통용하기로 하였다
□ 이러한 국제공인마크를 제정하게 된 배경은
ㅇ 지금까지의 공인시험성적서는 각 국가별 국가공인 인정마크를 부착하여 사용하였으나 시험성적서를 활용하는 수요자들은 해당 성적서가 국제적으로 인정된 시험기관 또는 교정기관에서 발행되었는지 여부를 알 수가 없어 국가인정기구에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 KOLAS의 경우, 해외로부터 하루 평균 5건 이상 이러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이 문의에 대해 국제공인 시험성적서 여부를 확인하는데 많은 행정력을 낭비하고 있는 실정임
*첨부물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