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순간, 나만의 우표로 남겨볼까?
- 담당자김혜련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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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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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순간, 나만의 우표로 남겨볼까? 우정사업본부, 새 디자인 4종 출시…시트형도 새롭게 선보여 우표 보관용 액자 무료 제공 등 두 달간 다양한 이벤트 펑펑 |
‘나만의 우표’의 디자인과 형태가 새롭게 달라졌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장미’, ‘가로수 길’, ‘해님 달님’과 ‘사랑’을 담은 새 디자인 4종을 확정하고, 형태도 시트형을 도입해 19일부터 발행했다.
나만의 우표는 고객의 사진이나 원하는 이미지를 넣어 제작하는 고객맞춤형 우표상품으로 편지에 붙여 보낼 수도 있고 소장용으로도 가치가 높다. 특히, 자녀의 돌이나 회갑, 결혼 등 뜻깊은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우표이다.
이번에 새 디자인으로 선보인 ‘장미’는 우표와 사진 20장으로 구성된 ‘기본형’이며, ‘가로수 길’은 담양의 아름다운 길인 담양 메타세쿼이야 가로수 길을 이미지로 담아 우표, 사진 각 14장과 함께 가운데 대형이미지로 구성된 ‘홍보형’이다.
또 ‘해님 달님’과 ‘사랑’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형태로 대형이미지 1장과 우표, 사진 3장으로 구성된 ‘시트형’으로 개인 기념성을 강조했다.
자료문의 : 우정사업본부 우표팀장 송관호, 사무관 이한재(2195-1251)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