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남혁
- 담당부서미래생활섬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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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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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디자이너 한자리에, 합동 패션쇼 개최 - 한국패션 70년 기념행사, 최경자 디자이너 헌정 패션쇼 개최 - |
□ '한국 패션의 어머니', 최경자 선생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쇼가 진태옥, 안윤정, 루비나 등 유명 디자이너 40여명과 1,500여명의 패션관련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08. 5.20(화)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 참여 디자이너 : 진태옥, 안윤정, 이영희, 루비나, 황재복, 김동순, 김선자, 김종월, 문광자, 박동준, 박윤수, 박재원, 박춘무, 명유석, 배용, 변지유, 설윤형, 손석화, 안혜영, 양성숙, 오은환, 이상봉, 이영선, 정훈종, 조명례, 지니천, 추정임, 한혜자, 허지연
□ 이번 행사는 한국패션의 발전상을 한눈에 살펴보고, 우리나라 패션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서
ㅇ 패션산업의 발전은 섬유소재, 의류 등의 고급화를 촉진하고, 글로발화를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를 창출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패션쇼로 평가 받았다.
□ 1938년 국내 최초의 패션학원인 함흥양재학원(설립자: 최경자) 설립으로 시작된 한국패션 역사에서 최경자 선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ㅇ 1955년 디자이너 모임인 대한복식연우회 창립, 1960년대 한․일 친선패션쇼 개최, 차밍스쿨(모델 양성) 개설, 미국순회 패션쇼, 패션 전문지 ‘의상’ 창간, 국제패션지다인진흥원 설립 등 패션계에서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닐 뿐만 아니라
ㅇ 최경자 선생의 많은 제자들이 유명 디자이너로 성장하여 국내외 패션계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패션쇼도 주도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