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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관 해외경제동향 보고(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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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경제지표 종합 : 경기 확장세 지속/통화정책기조 전환

  ㅇ 이번 주 미국경제는 자본재 수입증대로 인한 무역적자 확대, 주택경기의 활황 지속, 제조업 상황 개선,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의 감소 등 경제확장세가 지속적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소비자 물가지수는 안정세를 보임.

   - 1월 무역수지 적자 확대(247→285억$) : 주로 자본재 수입증대(8.6%) 영향
   - 2월 주택착공 면적 2.8% 증대 및 주택건설 허가 면적 1.8%증대
   - 2월 소비자물가 0.2%, Core지수 0.3% 상승
   - 2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10∼1월 4개월 연속상승 했었음)
   - 3월 필라 연준 제조업지수 51.8%→55.7로 상승하여 제조업 상황 개선
   - 3.10∼16 주간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82→370 천명으로 감소

  ㅇ 경제의 확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몇가지 불확실한 요인들도 아직 잠재하고 있어 3.19(화)의 FOMC는 금리는 현행 수준을 유지하되 통화정책의 기조를 기존의 완화기조에서 중립기조로 변화→향후 상황의 전개에 따라 긴축정책을 취할 수 있는 여지

   - 미국제조업연합회(NABE)의 설문조사(3.25)에 따르면 응답자 76%가 미국의 이중침체(Double-dip recession) 가능성을 예상하지 않고 있으며, 응답자의 2/3는 FED가 금리를 향후 6개월이내에 인상할 것으로 조사
    
    - Merrill Lynch(3.22) 역시 실업율 추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FED가 6월이나 8월에는 금리인상을 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금년말까지 금리를 2.75∼3%수준까지 인상할 것으로 예상

* 첨부물 : 상무관 보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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