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도헌
- 담당부서산업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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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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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REACH 대응 '적신호' - REACH 사전등록대상기업 중 64.4%가 대응에 미흡 - 정부, 사전등록 기간동안(’08.6.1~12.1) 상시점검체제 가동, 적극 지원키로 |
□ REACH 사전등록이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들의 REACH 대응수준은 기대보다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REACH로 인한 對EU 수출 차질이 현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07년 사전등록대상제품 對 EU수출금액 : 최소 21억불)
ㅇ 이와 같은 우려는 지식경제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08.6월 REACH 사전등록 개시를 앞두고 3,300여개 국내 기업의 대응현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1차적으로 우리나라의 REACH 사전등록 대상기업은 492개 이상으로 파악되었고, 이중 과반수이상의 업체(317개, 64.4%)가 사전등록 준비 등 REACH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지 못 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 참고 1 : REACH 등록 대상기업 점검결과
□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sation and Restriction of Chemicals, '07.6월 시행)란 화학물질의 양과 위해성(危害性)에 따라 등록, 평가, 신고, 허가, 제한하는 EU의 新화학물질관리제도로, EU에서 연간 1톤이상 제조 또는 수입되는 화학물질은 반드시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어, EU로 수출하고 있는 우리기업이 계속 수출하기 위해서는 기한(‘08.6.1~ ’08.12.1)내에 사전등록을 하여야 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