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하윤호
- 담당부서유전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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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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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523 (26일조간) 유전개발과, 16년만에 외국 메이저급 석유회사 국내대륙붕 유전개발 물리탐사 착수 .hwp [2,0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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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에 외국 메이저급 석유회사 국내대륙붕 유전개발 물리탐사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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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공사.호주 Woodside사는 5.25(일)부터 해저 8광구 등 동해 심해저에 대한 유전개발 물리탐사 실시
◇ 기존 탐사자료 분석을 통해 2개의 석유.가스 부존 유망구조 잠정 도출 |
□ 92년도에 국내대륙붕 유전개발에 참여했던 英. 커클랜드사를 끝으로 자취를 감췄던 외국 메이저 석유개발회사가 16년만에 다시 우리나라를 찾아와 국내대륙붕 유전탐사에 나서게 되었음
□ 호주의 심해저 석유탐사 전문기업인 Woodside사는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지식경제부와 조광계약을 체결한 후 동해심해저의 제8광구 및 제6-1광구 북부지역에 대한 유전개발 탐사권을 취득(’07.2)하였고
ㅇ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08.5.25(일)부터 석유공사와 함께 유전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물리탐사에 돌입할 예정임
- ‘08.5.23(금) : 물리탐사선 CGGVeritas호 포항도착
- ‘08.5.25(일) - ‘08.7월말 : 제8광구, 6-1광구 북부지역 물리탐사 실시
- ‘08.8월 - ‘09.5월 : 물리탐사 취득자료 전산처리 및 해석.평가
- ‘09.6월 : 시추위치 선정, 시추 등 후속조치 진입여부 결정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