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 CEO들 ‘창조경영’ 이론.실제 체득
- 담당자김혜련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실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104
- 첨부파일
|
우정사업 CEO들 ‘창조경영’ 이론․실제 체득 우정사업 CEO 워크숍…“창조적 실용주의 경영 지혜 필요” 한목소리 황수 GE코리아 사장 특강…“성과중심 문화 창조해야 기업 살아남아” |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의 우정사업 CEO 20여 명이 창조경영의 이론과 실제를 체득했다.
우정사업본부는 30일과 31일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우정사업 CEO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실용주의 리더십 함양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정경원 본부장을 비롯한 실․단장, 지방체신청장, 직할 관서장 등 우정사업 CEO 20여 명은 (주)국순당의 배중호 대표와 GE Korea의 황 수 대표, 이천표 교수(서울대)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로부터 강의를 듣고, 우정사업의 발전방향에 관해
특히 '적자기업을 살려내는 마술사 CEO'라는 평을 받고 있는 GE Korea 황수 CEO가 GE의 적용사례를 들어가며 △우수인력 채용(Attract) △스킬 개발 및 꿈 실현 기회 제공(Develop) △성과중심문화 창조(Manage) △고성과와 가치를 보유한 직원 보유 및 유지(Retain) △리더십 개발 벽돌쌓기 등에 대해 특강을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료문의 : 우정사업본부 경영혁신팀장 박종석, 사무관 문희본(2195-1111)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