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대비, 소비국간 국제공조방안” 모색
- 담당자송현주
- 담당부서에너지자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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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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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대비, 소비국간 국제공조방안” 모색 - ‘5자/G8+3 에너지장관회의’,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참석 예정 - |
□ 기록적인 고유가 상황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소비국간 국제공조”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ㅇ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이, 오는 6.7~8일 일본(아오모리)에서 열리는 “5자 에너지각료회의” 및 “G8+3 에너지장관회의“에 참석함
* 5자 :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인도
* G8+3 :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러시아 + 3(韓, 中, 印)
□ 금번 5자 에너지각료회의는 전세계 석유소비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5개국 장관급 인사와 IEA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가와 에너지안보(energy security)"를 집중 논의할 예정
ㅇ 지난 1차 회의 이후 유가(WTI 기준)가 배럴당 $60/bbl에서 $130/bbl로 두 배 이상 급격히 상승한 것이 이번에 “고유가” 대책을 집중 논의하게 된 배경
* 동 회의는 美에 이어 두 번째로 석유소비가 많고 소비증가율이 가장 높은 중국의 주도로 06.12월 북경에서 처음 개최됨
□ 우리나라는 G8 국가와의 에너지장관회의에 처음 참가하는바, 당초 G8+5(멕시코, 남아공, 브라질, 중국, 인도) 형태로 개최되던 것을 금년에 처음으로 G8+3(한국, 중국, 인도) 국가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