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가스 사고예방 안전관리강화 대책 시행
- 담당자황석찬 서기관
- 담당부서에너지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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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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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가스 사고예방 안전관리강화 대책 시행
- 월드컵경기장 주변, 다세대 주택 등 기준 부적합시설 집중단속 -
LP가스 사고의 점유율이 여전히 높고, 특히 지난달 20일 인천시 다세대 주택 가스폭발사고를 계기로
ㅇ 현재 추진중인 「LP가스안전공급계약제도」를 조기정착 시키며, 적극적인 홍보로
계약체결율(2002.3월말 현재 25%)을 4월말까지 100% 달성토록 전력 경주
ㅇ 월드컵 대비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점검 기간을 설정, 관계기관 합동으로 집중단속 실시
ㅇ 소비자, 가스판매자 및 종업원에 대해 강력한 가스안전의식 고취
□ 산자부는 지난 3월 20일 인천시 부평동 다세대 주택에서 LP가스 폭발사고로 27명의 사상자와 큰 재산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LP가스안전관리 강화대책을 마련하여 4월부터 시행에 들어갔음
ㅇ 액화석유가스는 현재 전체 1,650만 가스소비가구의 약 52%인 860만가구가 사용하는 서민 연료이나,
- 그 동안 효율적인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거 5년간 전체 가스사고 중 LP가스사고율이 약80%를 점유하고 있음
- 우리나라 LP가스사고율은 이웃나라 일본보다는 약 4배이상, 국내 도시가스사고에 비해 7배이상 높은 수준임
*첨부: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