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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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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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 운전방식의 친환경.고효율 발전소 -동서발전,『당진화력 7,8호기 준공식』개최- |
□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정태호)는 6월 13일 오전 11시 충남 당진군 석문면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이재훈 지식경제부 차관과 김낙성 의원, 충남부지사, 당진군수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화력 7․8호기 준공식을 가짐
□ 당진화력 7․8호기는 초초임계압(USC : Ultra Super Critical) 방식의 50만kW급 석탄발전소로서 한국전력기술이 설계하고, 두산중공업이 기자재공급,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시공을 담당했으며, 지난 2004년 3월에 착공한 이후 총 공사비 1조985억원과 연인원 150만명의 인력을 투입, 3년 9개월만에 완공함
□ 당진화력 7․8호기는 5․6호기에 이어 초초임계압 방식으로 설계돼 성공적으로 준공됨에 따라 국내 전력산업 발전기술이 초임계압에서 초초임계압으로 연착륙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임. 초초임계압 발전소는 기존 초임계압 발전소에 비해 연간 15만t 가량의 연료 절감 및 연간 80만t의 CO2 가스배출량 감소효과가 있는 고효율 발전소임
ㅇ 또한 7․8호기는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최초로 발전소 자동 기동․정지 시스템(APS, Automatic Plant Start & Stop System)을 개발하여 실용화함으로서 기동에서부터 정상운전 및 정지까지 전자동 운전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로서 약 60분의 기동시간 단축과 운전․조작 절차의 표준화를 통해 인적 실수를 최소화하는 등 설비 신뢰성과 운전 편의성을 겸비한 최첨단의 발전소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