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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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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0616보도참고)李장관화물연대파업관련30대그룹기조실장간담회개최[1].hwp [12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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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30대 그룹 본격 접촉 16일 30개 그룹 기조실장과 긴급 저녁 회동 국민 고통 감안 대의적 차원, “동시적 해결자세”가 급선무 |
□ 화물연대 파업사태가 좀처럼 안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연일 다각적으로 화주업계와의 접촉을 통해 조기 해결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ㅇ 이 장관은 오늘 저녁(18:30),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삼성, 현대자동차, LG, 포스코 등 국내 주요 30대 그룹 기조실장과 함께 긴급 저녁 회동을 가지며, 조기 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음
ㅇ 이 장관은 “각 사업장에서 운송료 협상 타결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한 두 업체의 노력만으로 지금의 위기를 타개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이제는 전체 화주업계가 뜻을 모아 운송료 현실화에 적극 노력하는 「동시적 해결 자세」가 중요하다”고 역설함
ㅇ 이 장관은 특히 이 자리에서 “화물연대 운송거부가 장기화될 경우 국내 생필품 공급에도 차질이 생기는 등 최종적 피해자는 결국 국민들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대의적 차원에서 화주업계가 협상의 물꼬를 틀 수 있도록 나서줘야 한다”고 강조
ㅇ 30대 그룹 참석자들은 “운송료 협상도 중요하지만 화주기업 및 운송사와 무관한 일부 화물연대 가입 조합원들이 진입로를 막는 등 방해를 계속하고 있어 이러한 불법 행위를 차단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