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상용
- 담당부서광물자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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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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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꼬로꼬로 동광 탐사․개발권 확보 - 한국이 확보한 최대 동광(추정매장량 1억톤), 자주개발률 4.7%에서 10%수준으로 획기적 제고 가능 - |
□ 지식경제부 이재훈 차관은 6.18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에서 모랄레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추정매장량 1억톤 규모의 꼬로꼬로 동광 합작계약 체결식에 참석하였음.
ㅇ 이번 계약은 한국 측 컨소시움(광진공, LS니꼬, LG상사, 대우인터내셔널, KEMCO)과 볼리비아 국영광업기업 COMIBOL社가 꼬로꼬로ZE: 14pt; LINE-HEIGHT: 150%;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 측은 탐사비용(1천만불)과 개발비용(약 2억불)으로 총 2억 1천만불 가량을 투자하는 대신 30년간 광산운영권 및 생산물 처분권(100%)을 보유하고 발생하는 이익은 한국 측과 볼 측이 각각 45 : 55로 분배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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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로꼬로 동광 개요 > (위치도 첨부 참고) ․ 위치: Bolivia Pacajes주 Southern Andes (수도 라파스 남서쪽 100km) ․ 매장량: 15백만톤(확인매장량), 1억톤(추정매장량) 품위: 1.37~3.01% ․ 진행단계: 정밀탐사 단계, 개발방P>
ㅇ 향후 동 프로젝트는 볼리비아 의회승인을 거쳐 내년도부터 추가탐사 및 타당성 검토(F/S)를 실시할 예정이며, 탐사결과가 양호할 경우 2012년부터 매년 3-5만톤(금속기준) 가량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이재훈 차관은 이날 계약 체결식 및 고위관계자 면담을 마친 후 “꼬로꼬로 동광은 우리나라가 확보한 역대 최대규모의 동광으로써, 최근 4년간 가격이 4배[(03) 1,780불/톤→ (07) 7,119불/톤]나 폭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외자주 개발이 극히 부진한 銅의 자주개발률을 현재 4.7%에서 10% 수준까지 대폭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LS니꼬(동제련 세계 2위), LS전선(세계 3위 전선업체) 등 메이저 銅 수요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銅 수요산업의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 및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