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장희
- 담당부서자유무역협정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521
- 첨부파일
해외신흥시장 확보를 위해 GCC, 호주, 러시아, 메르코수르 등과 FTA 추진 필요
|
▶ 산업계는 해외신흥시장 확보를 FTA의 최우선 목표로 제시하며, 이를 위해 GCC, 호주, 러시아, 메르코수르 등과 적극적으로 FTA를 추진할 것을 주문
▶ 지경부는 향후 산관학간 협의채널인 「FTA 산업포럼」의 운영을 통해 FTA 정책결정 및 협상안 마련과정에서 업계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체계적으로 반영해나갈 계획 |
□ 지식경제부는 6.19일(목) 전경련, 무역협회 등 경제단체와 주요 업종별 단체, 그리고 KIET․KIEP․SERI 등 연구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권태균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FTA 산업포럼」 Kick-off 회의를 개최하였음
□ 「FTA 산업포럼」은 향후 점증하는 FTA 협상과정에서 산업계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체계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발족한 산관학간 협의채널로서,
ㅇ 협상 진행과정, 사후대책 마련 뿐 아니라 협상대상국 선정, 협상전략 수립 등 사전단계에서도 Bottom-up 방식으로 산업계와 긴밀한 협의 및 의견수렴을 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는 데에 의의
□ 이날 회의를 주재한 권태균 무역투자실장은 한미 FTA가 타결되고 한-EU FTA가 마무리단계에 있는 지금, 새로운 환경변화에 걸맞는 추진전략을 모색해나갈 필요가 있음을 역설
ㅇ 과거 우리가 FTA 후발국으로서 동시다발적인 FTA 추진을 통해 다른 국가들을 ‘Catch up' 하는 데에 주력하여 왔다면,
ㅇ 앞으로는 동북아의 ’FTA 선도국‘으로서 우리의 실리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산업계의 능동적, 주도적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역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