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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다배출국이 주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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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다배출국이 주도해야

- 지식경제부 1차관 주재 ‘기후변화 주요국회의’ 오찬 개최 -


□ 임채민 지식경제부 1차관은 6월 21일(토)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4차 장관급 ‘기후변화 주요국회의’* 계기 지식경제부 주관 오찬(12:30~14:30)에서 기후변화의 파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각국의 진지하고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밝힐 계획임


     * 기후변화 주요국회의(Major Economies Meeting, MEM) : 美 부시 대통령 주도 발족(‘07.9), 온실가스 다배출국가간 청정기술 중심의 기후변화 대응 논의


     - 그간 3차례 장관급회의 개최(1차 워싱턴(‘07.9), 2차 하와이(’08.1), 3차 파리(‘08.4))


     * 참석범위 : G8 + 한국, 중국, 인도, 인니, 호주, 브라질, 멕시코, 남아공 등 17개국 각료급, UN 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등


 ㅇ 이 자리에는 James Connaughton 美 백악관 환경대기질 개선위원장을 비롯, Richard Kinley UN 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차장 및 각국의 기후변화 분야 장관(급)이 함께할 예정임


□ 임채민 차관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각국의 대응노력을 높게 평가하며, 특히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국가간의 다각적인 노력이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임을 역설하고,


 ㅇ 또한 지식경제부는 저탄소 경제로 이행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에 협조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G8 정상회의시(7.7~9일, 도야코) 정상들간 원활한 합의가 이루어질 것을 요청할 계획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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