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진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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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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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유통업체 매출, 상승세 지속
올해 3월 백화점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16.7%(2월 : 18.8%), 할인점 매출은 8.1%(2월 : 30.7%) 증가하여, 백화점은 작년 7월부터 9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할인점도 전월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음
ㅇ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주로 중산층 이상의 젊은 소비층의 소비심리를 자극하여 소비패턴이 고급화되는 경향을 보임
* 중산층 이상이 많은 사는 분당지역 백화점 및 할인점 매출이 각각 20%, 17% 증가
* 최근의 매출성장세는 구매객수의 증가보다는 객단가(고객 1인당 구매액) 상승에 기인
(작년 3월대비 구매객수는 0~5% 감소하였으나 객단가는 10~15%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ㅇ 백화점과 할인점 모두 생활용품 및 가공식품매출은 저조하였으나, 고급가전제품(대형·디지털 가전류)과 해외명품 등 고가제품의 판매실적이 높게 나타났으며, 캐주얼웨어 및 잡화류 매출도 지속적인 상승세
4월 매출신장률은 백화점 16.8%, 할인점 5.5%로 추정되어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ㅇ 앞으로도 유통업체의 다양한 세일행사, 월드컵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의 상승효과, 국내경기의 지속적인 회복세 등이 소비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유통업체의 매출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
산업자원부는 유통시장 동향파악 차원에서 2000년 10월부터 국내 백화점 및 할인점 상위 3사의 매출동향을 매월 점검하고 있음
*첨부:보도자료 전문